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이영훈 목사, 크리스마스이브 서울역 쪽방촌 방문 예정

박원순 서울시장과 교계지도자 참여

이영훈 목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박원순 서울시장, 굿피플, 구세군 및 교계지도자들과 함께 용산구 동자동 일대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희망나눔박스를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겨울과 올 여름 홀로 힘들게 생활하는 쪽방촌을 찾아 사랑을 전했던 이영훈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이웃사랑에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함께 쪽방촌을 다시 찾게 되었다. 굿피플에서 준비한 700개의 희망나눔박스가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따뜻한 온정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4일 행사는 ‘한국교회와 함께 찾아가는 성탄절’로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8.12.23. am 10:11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