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한겨울 추위 속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조금은 쑥스럽지만 이웃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굿피플 주최 ‘연말연시 기부로 만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 캠페인에 남녀노소 성도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굿피플은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 광장 등 교회 11곳에서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 굿피플 연말모금 ‘소확행’ 캠페인은 온라인(www.goodpeople.or.kr)에서도 참여 가능하며 기부된 후원금은 국내외 소외 아동과 저소득층 지원비로 사용된다.
글 복순희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