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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화) - 말씀을 붙드는 삶

◎ 말씀: 수 1:1∼8     ◎ 찬송: 285장 (통 209장)

40년 광야생활을 마치고 여호수아는 이제 가나안 정복전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지도자 모세는 죽고 여호수아는 홀로 그 전쟁을 진두지휘해야 합니다. 전쟁을 앞둔 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날카로운 무기와 잘 훈련된 용사들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오직 강하고 담대하여 내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고만 명령합니다. 그렇게 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하셨던 것과 같이 여호수아와도 함께하실 것이고, 이스라엘을 대신해 싸워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위히 싸우시는 하나님입니다. 오늘도 오직 말씀만을 의지하며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과 동행하시길 소망합니다. 

<기도>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들며 살길 원합니다. 그 말씀대로 살아갈 때, 어디로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형통의 복을 누리게 됨을 늘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12.18. am 10: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