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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새가족부 한해 마무리하며 새가족들 초청


이영훈 목사 ‘십자가의 은혜있는 삶’ 강조

전도새가족부는 한해를 마무리하며 올해 우리 교회로 인도된 새신자들을 초청해 9일 바울성전에서 2018년 새생명 감사예배를 드렸다. 전도새가족부장 임지택 목사의 사회, 전도새가족위원장 명근식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십자가 신앙’(갈 6: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예수 믿고 교회에 나오면 십자가를 제일 먼저 본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가 있어야 우리는 삶의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십자가를 자랑할 때 우리에게 은혜가 임한다.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고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되는 복이 임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을 통해 가족들이 자손만대의 복을 받을 것이고 주변 사람들이 생명의 길로 인도 될 것”이라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새가족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매주일 새가족들을 섬기는데 앞장을 선 성도들을 시상했다. 20년 근속상 김명희 권사, 최우수봉사자 손중자 집사, 우수봉사자 한명희 권사와 개근상 수상자들이 상을 받았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12.16. am 11:52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