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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장로부부 송년예배 드려

“절대긍정과 감사로 큰 꿈 갖는 새해 되길” 당부 

2018년도 장로부부 송년예배가 4일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영광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 장로부부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회로 시작됐다. 테너 하만택 소프라노 김미주의 아름다운 찬양과 앙상블의 연주는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안겼다.
 박경표 장로회장은 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했고 더욱 헌신하고 섬기는 장로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과 용기를 가져야 한다.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마음속에 큰 꿈을 품길 바란다”며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서 모두에게 기쁘고 즐거운 기적의 날들이 오길 바란다. 또한 새로운 말을 해야 한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긍정의 언어와 당당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새해에는 영혼이 더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해주실 것이다. 넘치는 꿈을 안고 절대 믿음을 가지고 당당히 나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장로들을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가 지속 부흥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 장로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모두 건강하셔서 건강하게 주님 일하다가 먼 훗날 저 천국에서 우리 다함께 모여서 순복음의 찬양을 부르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장로부부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2019년에도 감사와 믿음의 전진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의 70년’을 맞이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12.16. am 11:3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