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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밥사랑 나눔’으로 노숙자에게 사랑 전해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5일 서울역 지하철 13번 출구 앞에 위치한 신생교회에서 ‘밥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하교회 여선교회와 함께 미션아가페코리아 봉사단체도 참여해 노숙자 500여 명을 섬기는 사역을 펼쳤다. 무료급식에 앞서 진행된 예배에서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에 임하면 모든 일이 성취됨을 강조하며 노숙자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고 꿈꾸기를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12.16. am 11:31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