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은 2일 주일3부 예배 후 ‘2018년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해온 여의도직할성전은 올해도 11월부터 교회 기관과 성도들의 자발적으로 모금에 나섰다. 올해 성도들이 마련한 사랑의 쌀은 20㎏들이 203포대였으며 사회복지법인 예닮에 50포대와 복된순복음교회 10포대를 비롯해 교구 성도들과 불우 이웃들에게 나눴다. 담임 방경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나누는 것이고 실천하는 것”이라며 “여의도직할 성도들이 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전도의 열매도 풍성히 맺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