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40세대 부흥과 교회 미래 위한 자리 마련
우리 교회 3040세대 부흥을 위한 대교구장 지구장 합동 워크숍이 1일 켄싱턴 호텔에서 열렸다. 3040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된 워크숍은 ‘희망 3040 교회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우리 교회 15개 대교구와 교무국, 장로회, 교구운영븡인사븡재정븡대학청년븡복지븡 홍보위원회 등 3040세대 관련 부서들이 참여해 3040세대 부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했다.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담당)는 “주요 분과위원장님들이 모여 젊은 세대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3040세대에 큰 부흥이 일어나고 이들이 교회에 잘 정착해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인도해달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3040위원장 박주남 장로는 “다음세대의 주역들이 교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3040세대와 대학청년국, 교회학교를 부흥시키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다음 세대 준비를 위해 일심동체 되어 함께 해나가자”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2개의 분임으로 나뉘어 3040세대 부흥을 위해 토의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