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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2018년 마지막 헌신예배


남선교회는 올해 마지막 헌신예배를 12일 시온성전에서 개최하고 한해 동안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충성할 수 있었음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담당)는 ‘헛된 수고는 없습니다’(고전 15:5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힘들고 어렵지만 밝은 얼굴로 헌신하고 봉사할 때 여러분의 수고는 헛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형통의 복을 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이 봉사처에서 일년 간 쏟은 헌신과 노력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것이다. 한 해 동안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말씀 후 남선교회장 이용기 장로는 “남선교회 봉사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며 마무리 잘하시고 밝은 얼굴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격려하고 우수봉사실 및 우수 봉사자 시상을 했다. 우수봉사실은 조직실이 선정돼 정대현 장로가 대표로 수상했으며 우수봉사자는 강영길 집사가 선정돼 상을 받았다.

 

기사입력 : 2018.12.16. am 10:37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