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가족신문과 행복으로의초대가 국민일보인쇄공장 폐쇄(11월 30일)에 따라 ‘행복으로의 초대’는 9일, ‘순복음가족신문’은 16일자부터 판형을 바꿔 발행됩니다. 순복음가족신문은 현재의 USA투데이 판형(국민일보 판형)에서 유로 판형(중앙일보 판형)으로, 행복으로의초대는 타블로이드 판형에서 마이크로 판형으로 바뀝니다. 이에 따라 기존 순복음가족신문은 가로 34㎝ 세로 57.5㎝에서 가로 32.3㎝ 세로 47㎝로 작아지고 행복으로의 초대는 가로 29㎝ 세로 34.5㎝에서 가로 23.5㎝ 세로 32㎝로 작아집니다.
지금 신문의 세계적인 추세는 르몽드 등 유럽 고급지 판형인 유로 판형으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신문의 사이즈는 작아지지만 손에 들고 보기가 훨씬 편하고 디자인과 편집이 세련됐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순복음가족신문과 행복으로의초대 편집진은 이번 판형변경에 따라 신문을 재 창간한다는 마음으로 더욱 새롭고 수준 높은 기사와 읽을거리로 성도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이영훈 위임목사의 목회 방향과 방침을 정확하게 성도들에게 전달함으로써 희망의 70년을 향해 제2의 도약을 꿈꾸며 달려가는 개혁과 변화의 물길이 잘 흐르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아울러 장로회로부터 영아부에 이르기까지 각 기관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함으로써 희망과 소망이 넘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우리 교회의 모습을 담겠습니다. 성도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