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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직할성전 새생명행복축제


 여의도직할성전은 18일 주일3부예배를 새생명행복축제로 개최해 초청된 70명 중 53명의 결신자를 얻었다. 방경현 담임목사는 ‘바라봄의 축복’(히 12:2)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오늘 초청받은 새가족들이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어 구원을 얻고 복된 삶을 살게 됐다”며 감사했다. 이날 새생명행복축제는 한 해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영적 추수를 거두고자 마련됐으며 이 행사를 위해 여의도직할성전 성도들이 함께 기도와 전도로 준비해왔다. 또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가 특송으로 감동을 더했다. 예배 후 새가족들은 교회와 교구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아들고 남·여선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대접받았다. 여의도직할성전은 또 추수감사절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시작했으며 모은 쌀은 12월 초 형편이 어려운 성도의 가정과 복지재단 및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8.11.25. pm 13:42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