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는 17일 교회학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추수감사 특별새벽기도회에서 희귀난치병과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환아 15명을 대상으로 안수기도를 했다. 이영훈 목사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건강의 회복과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한편 이날 교회학교에서 참석한 학부모와 자녀의 수만 600명이 넘었으며, 이밖에도 많은 학생들이 예배에 참석해 목회자들의 안수기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