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시 23:1∼6 ◎ 찬송: 391장(통 446장)
광야와 같은 인생길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가 의지할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음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기에 우리가 의지할 수 있습니다. 다윗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은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일평생 우리를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우리가 의지할 수 있습니다. 다윗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그분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반드시 지키시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를 변함없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신실하고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삶은 고단하고 미래는 불투명할지라도 신실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기도> 하나님, 삶이 아무리 지치고 앞날은 불확실할지라도 신실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날마다 감사와 찬양의 고백을 드리는 제가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