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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교회 하반기 새생명 침례축제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는 11일 30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침례를 실시했다.
 이재하 목사의 사회, 지구장 임병윤 장로의 기도에 이어 함덕기 담임목사는 갈라디아서 3장 27절 말씀을 본문으로 “침례 받는 것은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이며,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침례문답을 시작으로 침례식이 진행됐다.
 특히 배복순 성도는 오랫동안 전동휠체어를 사용해 침례탕에 서 있기 힘들었지만 목회자들의 도움을 받아 의자에 앉아 침례를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새성북교회는 탈북 새터민과 조선족들이 있는 동포선교회를 돕기 위해 12∼13일 이틀 동안 배추 1500포기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갔으며, 여선교회 중심으로 각 교구 봉사자 60명과 남선교회 및 장로회까지 동참해 한 마음으로 봉사했다.

 

기사입력 : 2018.11.18. am 10:0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