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수감사절 새생명축제 위해 전도 다짐
여의도직할성전은 2일 전도왕으로 알려진 송경호 장로(대전중부장로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전도세미나를 열었다.
송 장로는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망설이게 된다.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수치를 당하심이 우리를 위함이셨는데 그런 주님을 전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라는 깨달음을 얻자 전도에 나서야겠다고 결심했다”며 “전도는 동기와 결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 장로는 300명 전도 목표를 세우고 헌신한 결과 전도축제에 1743명을 교회로 인도했고 이중 583명이 결신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고 간증했다.
이날 세미나에 모인 성도들은 강의 후 전도작정서를 기입하고 추수감사절에 있을 새생명행복축제 때 추수 결실을 맺기 위해 전도에 나서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