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욘 2:2∼10 ◎ 찬송: 279장 (통 337장)
이스라엘의 원수였던 앗수르 백성들을 향해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한채 요나는 다시스로 가는 배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끝까지 그를 쫓아오셨고, 거친 바람과 폭풍을 보내셨습니다. 결국 요나는 뱃사람들에 의해 바다에 던져졌고, 물고기 배 속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가 했던 것은 바로 기도였습니다. 그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자신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인 동시에 우리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다시금 생각하는 통로입니다. 오늘도 기도를 통해 우리를 만나주시고, 구원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다시금 기억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 우리를 구원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을 생각하길 원하고,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