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시 40:1∼2 ◎ 찬송: 367장
시편 40편의 저자인 다윗은 왕이 되기 전,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 왕과 그의 군사들을 피해 끝없는 도피 생활을 했습니다. 그 생활 속에서 다윗은 얼마나 힘이 들고 고통스러웠을까요? 그러나 다윗은 낙심하지 않고 주님의 구원하심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 기다림의 시간이 지난 후 주님은 다윗을 위기에서 구하셨고, 마침내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주셨습니다. 주님은 부르짖는 자에게 응답하십니다. 다만 그 시기와 방법이 우리의 생각과 다를 뿐입니다. 주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계십니까? 더딘 응답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낙심하지 말고 인내하며 기다리십시오. 신실하신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주님을 신뢰하고 응답받을 때까지 인내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