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엡 5:8 ◎ 찬송: 268장 (통 202장)
어제까지 노예였어도 오늘 사면을 받으면 그는 자유인이 됩니다. 노예와 자유인은 사는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자유인이 되었는데도 노예의 생각으로 살면 언젠가 다시 노예로 되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신분이 바뀌었다면 새로운 신분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 죄를 짓고 살아가는 어둠의 자녀였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입은 후에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자녀, 빛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빛의 자녀는 빛의 자녀답게 죄와 싸우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빛의 자녀로서 주님을 날마다 닮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기도> 하나님, 죄의 노예로 살아가던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우리의 신분을 빛의 자녀로 변화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죄는 여전히 우리를 유혹해옵니다. 우리가 새로운 신분에 합당하게 거룩한 삶을 살도록 지켜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