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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비즈클럽 축복예배 및 정기총회


이영훈 목사 “하나님의 꿈 품은 비즈니스맨” 당부
신임회장 이상준 장로 임명 등 새 임원진 구성

 순복음비즈클럽 축복예배 및 정기총회가 10월 26일 CCMM빌딩 12층에서 열렸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전진’(창 12:1∼3)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꿈꾸는 사람들은 10년 20년을 앞서가야 한다”면서 “비즈니스는 바닥일 때가 기회이다. 여러분이 꿈을 잃어버리고 사는 시대에 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꿈을 주셔서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신 것처럼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한 꿈을 품고 비즈니스를 발전시켜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하고 꿈을 이뤄나가는 힘은 ‘열정과 결단’이라고 역설했다.

 사무총장 허주옥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회장 안정복 장로의 개회 후 성원 보고 감사보고 2018년도 사업보고 및 회계보고 2019년도 임원 임명 순서로 진행됐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신임회장 이상준 장로에게 임명패를 전달하고 안수기도를 했다. 또 “비즈클럽이 우리 교회의 중요한 일을 앞장서서 이끌어 달라”는 이영훈 목사의 당부와 함께 새로운 회장단 발표와 사무총장, 부회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비즈클럽 창립과 초대회장으로 수고한 전임회장 안정복 장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안 장로는 “비즈클럽은 창립 초부터 선교단체로서 사명을 다해왔다. 그동안 함께 헌신해주신 모든 임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임회장 이상준 장로는 “비즈클럽은 이사장 이영훈 목사님의 국내외 선교 조력자로서의 길을 갈 것”이라며 “꿈과 열정과 결단으로 무장하고 청장년 CEO와 전문인들을 개발해서 교회를 돕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CEO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11.04. pm 13:23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