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성전은 10월 29일 파주 마장호수에서 제직수련회를 실시하고 ‘전도와 새가족 정착’에 힘쓸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에는 40여 명의 제직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임 하성일 목사가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계’(시 8:1∼9)라는 제목으로 예배를 인도했다. 하 목사는 “제직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고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면서 “동작성전의 제직들이 영·혼·육을 회복하고 강건케 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열심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제직들이 한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마장호수 둘레길을 산책하며 친교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