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송파교회 장로 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17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전국지방회 주관으로 개최돼 전당호 장로 외 안수집사 2명, 권사 18명, 서리집사 20명을 일꾼으로 세웠다.
정홍은 목사의 사회로 열린 제직임명예배는 김진완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전국지방회 부회장 전호윤 목사가 ‘직분자의 자세’를 주제로 설교했다.
2부 임직 예식에서는 장로 장립 및 집사 안수,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 등이 진행됐다. 송파교회 담임 국해현 목사는 이날 일꾼으로 부름 받은 제직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축복하며 교회와 성도의 본이 되고 이웃 사랑에 앞장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과 가족들도 제직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주님의 일꾼이 된 것을 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