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21일 제22회 꿈나무 후원의 날 행사를 갖고 고등부 30명, 대학청년부 12명 등 총 42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금을 후원받은 학생들은 “교회에서 관심을 갖고 기도와 함께 후원을 해주시니 감사하다”며 “더 열심히 주님의 꿈을 꾸며 도전하겠다”고 인사했다. 분당교회는 기독교 가치관에 따른 확실한 비전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해 후원하고 격려하는 사역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