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방위로 이어지는 세계복음화의 선교대장정
미국 CGI 콘퍼런스 브라질 PWC대회 참석
범국민 기도대회 갖는 등 한반도 복음 통일 준비
‘안산희망나눔…’ 11차 진행 1만 2000여 명 재래시장 방문
2016년 하반기 이영훈 목사는 국내에서 열린 선교대회는 물론 미국, 말레이시아, 스페인, 브라질, 일본 등지에서 열린 다양한 선교행사에 참석해 선교사들을 격려하는 등 쉼 없는 선교대장정을 이어갔다.
이영훈 목사는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필그림교회에서 개최된 2016 호산나복음화대회(6월 27∼29일)에 참석해 말씀을 전하고 뉴욕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장 자격으로 뉴욕 지역 목회자들을 초청, 지도자 간담회를 가졌다.
7월에는 말레이시아 수방자야 홀리데이 빌라에서 열린 제17회 말레이시아 선교사대회(7월 11∼12일)에 참석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말레이시아에서 활동 중인 한인 선교사들을 위해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과 제자 삼는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8월에는 스페인 라스팔마스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스페인 복음화를 위한 이영훈 목사 초청 연합성회’(8월 2∼3일)와 라스팔마스 콩코드호텔에서 열린 유럽·아프리카 선교사수련회에 참석해 이 지역 선교사들과 스페인 지역 복음화는 물론 유럽과 아프리카에 대한 효과적인 선교전략을 논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오순절대회(9월 7∼10일)에 참석했다. 60여 개국 오순절 교단 소속 목회자와 성도 등이 모인 이 대회에서 PWF 자문위원이자 한국 대표인 이영훈 목사는 주강사로 나서 전 세계에서 모인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성령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9월 5일에는 브라질 순복음쌍파울로교회가 새성전 헌당감사예배를 드리는 자리에 참석해 1977년 창립된 이래 남미지역 선교를 주도해 이 교회가 제2의 도약을 이루도록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EWPC(Evangel World Prayer Center)에서 진행된 2016 CGI 콘퍼런스(10월 9∼13일)에서 미국은 물론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등에서 모인 1000여 명의 목회자들에게 ‘교회성장의 비결’을 주제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 성장 동력에 대해 전했다.
일본 복음화를 위해서도 박차를 가했는데 도쿄 빌라퐁텐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일선교협력회의(10월 24∼25일)에 참석해 한국과 일본 양국 교회의 발전과 아시아 선교를 확장하기 위해 양국 교회의 역할을 논의하고 함께 기도했다. 순복음오사카교회 축복성회(8월 8일)와 일본 현지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교회성장세미나, 순복음후쿠오카교회에서 열린 선교 30주년 기념예배(9월 19일) 등에서 말씀을 전하며 일본 복음화를 위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밖에도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한국과 대만 목회자 좌담회(7월 25∼26일)가 CCMM빌딩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는데 이영훈 목사는 한국과 대만의 교회 지도자들이 아시아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여 선교협력의 의지를 강화하고 실질적 방안을 모색했다.
또 ‘2016 그리스도의교회 세계대회’(8월 14일)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렸다. 아시아권에서 처음 개최된 이 대회에는 미국을 비롯 일본과 중국 등에서 3000여 명이 참석했는데 이영훈 목사는 개회예배 설교자로 나서 ‘성령의 시대’(행 19:1∼7)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또 ‘아시아 선교는 아시아 교회가, 아시아인의 손으로 전하자’는 취지로 광림교회와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 아시아 리더스 서밋(8월 22∼23일)에 참석한 이영훈 목사는 ‘교회 성장을 위한 교회 지도자의 7가지 영성’에 대해 강조했다.
중화권 선교 단체인 리바이벌 차이니스 미니스트리스 인터내셔널이 최초로 한국을 찾아 제주 영락교회에서 한중연합부흥특회(9월 26∼28일)를 열었다. 이영훈 목사는 이 자리에 주강사로 초빙되어 ‘성령과 능력’(행 10:38)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복음통일 준비
이영훈 목사의 국내 활동을 보면 우선 8.15광복절을 맞아 광복71주년 기념 한반도 화해와 평화통일 비전 기도회(8월 11일)가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렸는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자격으로 나라와 민족, 지구촌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일산 순복음영산교회에서 열린 북핵 규탄 및 국가안보를 위한 범국민 기도대회(10월 4일)와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나라와 민족을 위한 범국민 구국기도회(12월 1일)에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금은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라며 절망 보다는 희망의 마음을 안고 다 같이 기도에 동참하자고 권고했다.
추석을 맞아 서울역에서 명절 나눔 큰 잔치(9월 12일)도 열었다. 노숙인 및 쪽방촌 거주자 등 1100여 명에게 겨울점퍼 이불 등 3300세트를 전달했다. 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2016 희망나눔 박싱데이’(11월 25일) 행사에 참석해 봉사자와 함께 희망박스를 포장하고 전달식에 참여했다.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희망나눔 박싱데이’는 굿피플과 서울시가 함께 주최하고 CJ제일제당 후원으로 18억 상당에 이르는 선물박스 1만 8000개를 마련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베다니광장에서 열린 장애인대교구 주최 2016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11월 26일)에도 참여해 김장을 버무리며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슬픔에 빠진 안산시와 대한민국을 일으키기 위한 ‘안산희망나눔프로젝트’도 계속됐다. 이영훈 목사와 우리 교회 성도들은 10월 5일과 12월 7일 안산재래시장을 방문했다. 모두 11번째 방문인 셈이었다. 그동안 1만 2000여 명이 방문, 장보기에 3억 5000여 만 원을 들여 재래시장 활성화를 도왔다.
이영훈 목사는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충청지역연합회축복대성회(10월 19일)에 참석해 성령의 역사에 대해 말씀을 선포하고 증인의 삶을 강조했다.
또 대학청년국과 정읍시기독교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2016 THE HOLY SPIRIT FESTIVAL in 정읍’(7월 29일, 정읍실내체육관) 행사에도 참석해 성령과 꿈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