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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일본서 교회성장 세미나 열린다

강사에 이영훈 고명진 한기채 박성민 목사
일본 총회도 진행, 일본 복음화 사명 재확인

 일본 일천만구령을 위한 초교파 세미나가 올해 처음으로 22일 오전 10시부터 순복음동경교회에서 ‘교회성장과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다.
 순복음일본총회(총회장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가 주최하고 순복음동경교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이영훈 목사와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 한기채(중앙성결교회) 박성민(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이영훈 목사는 세미나 강의 외에 22일 오후 성령대망회도 인도한다. 교회성장을 위해 개최되는 세미나는 초교파 목회자는 물론 교회 부흥에 관심 있는 성도들도 참석할 수 있다.

 현재 일본 복음화율은 1% 미만이다. 일본 인구의 10%까지 복음으로 변화시키자는 비전을 품고 우리 교회가 1971년 시작한 것이 바로 ‘일천만구령’운동이다. 40여 년 동안 일본 복음화에 힘써온 우리 교회는 순복음일본총회를 세우고 일본 일천만 복음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또 매년  일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총회를 개최하고 사명감 고취와 선교사 격려에 나서고 있다.
 한편 23일에는 순복음일본총회 총회장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 진행으로 2018년 총회가 개최되고 목사안수식이 거행된다. 또한 지방회별 전략회의가 진행되며 24일 폐회한다.   

 

기사입력 : 2018.10.21. pm 14:0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