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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예산특위 열려

“선교 및 복지사업 지원예산 효율적 배분”

 2019년도 예산특별위원회 회의가 14일 세계선교센터 10층 북한선교평양심장병원사무실에서 열렸다. 박경표 장로회장의 기도, 이종욱 경리국장의 위원소개와 보고에 이어 회의가 시작됐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는 예산을 공개해 투명성 있게 운영하고 있다”며 “교육과 복지에 중점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미래에 적극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교회예산 운영현황과 2019년 교회예산 편성계획이 발표됐으며 수입에 근거한 지출의 균형예산을 편성하고 선교 및 복지사업 지원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로 했다. 또한 특별사업은 비경상수입을 확보해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 2018.10.21. pm 14:0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