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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EA 관계자들 조용기 목사 예방


 조용기 목사는 16일 CCMM빌딩 비서실에서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BGEA) 아시아총괄디렉터 채드 해몬드 목사 등 협회 관계자들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손자이자 BGEA 임원인 로이 그레이엄은 “할아버지는 1973년 한국에서 있었던 빌리 그레이엄 목사 초청 여의도 100만 대성회에 대해 자주 말씀하셨다”면서 2020년에 있을 서울 페스티벌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다.
 조용기 목사는 ‘2020 서울 페스티벌’이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길 기도했다.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는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의 방한과 함께 열리는 2020 서울 페스티벌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8.10.21. pm 14:00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