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고전 1:4 ◎ 찬송: 543장 (통 342장)
때로는 삶이 힘들고 어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에게 힘들고 어려운 시기는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고난 중에도 자신을 위로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위로를 바탕으로 고난 중에 있었던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난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까? 역경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까? 바울처럼 환난 중에서 주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또 그 경험을 통하여 고난 중에 있는 이웃들을 위로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위로의 하나님. 삶의 어려운 순간마다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게 하시고, 또 그러한 경험을 통하여 고난 중에 있는 이웃을 위로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