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엡 6:18 ◎ 찬송: 197장 (통 178장)
오늘의 말씀에서 바울 사도는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에게 성령 안에서 깨어 기도하고, 항상 힘쓰며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왜 이처럼 성령 안에서 깨어서 기도에 힘쓰라고 말하는 것일까요? 건강한 몸을 원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운동이 사람들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영적인 운동입니다. 따라서 영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여러 번 기도를 쉬지 말라고 권면했던 것입니다. 오늘도 영적인 건강을 위해 성령 안에서 힘써 기도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영적인 건강을 위해 성령님 안에서 항상 깨어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