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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4차원 영성 최고 지도자 과정서 특강


새 꿈 창조적 언어로 4차원 영성 리더 되길

 국민일보와 한세대학교가 공동 개설한 4차원 영성 최고 지도자 과정 제17기(특별과정) 입학식 및 특강이 1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열렸다. 조용기 목사는 특강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4차원의 영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사람들은 3차원 속에 살아가지만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영과 혼과 육이 달라진다. 3차원의 물질세계는 4차원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다”며 “성령과 함께 하는 창조적인 생각, 믿음, 꿈, 말을 통해 4차원의 세계를 펼쳐나가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거룩한 꿈을 꾸면 꿈이 믿음을 만들고 창조적인 선언을 하게 한다. 꿈과 믿음의 고백만이 3차원의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며 성경 말씀을 읽어 4차원의 세계를 잘 깨닫고 새 꿈과 창조적 언어를 통해 크게 발전하는 리더들이 되길 당부했다. 특강에 앞서 김성혜 한세대 총장은 축사를 전했다.
 이날 열린 입학식 및 환영식은 한세기독학술원 최상준 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경과보고 및 과정 소개, 총동문회장 진중섭 장로의 환영사 등이 이어졌다. 한세기독학술원이 주관한 4차원 영성 최고 지도자 과정 17기는 48명이 입학해 10주 동안 4차원 영성 개론, 실제, 성령 등을 배우게 된다. 

 

기사입력 : 2018.10.07. am 10:2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