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도봉교회는 9월 16일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갖고 햅쌀 10㎏ 800포대, 라면 500박스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했다. 김용준 담임목사를 비롯 각 기관장과 도봉구청 관계자, 창4동장 등이 참석한 이 행사를 통해 어려운 성도는 물론 도봉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도봉교회는 그동안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일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