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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토) - 성결

◎ 말씀 : 롬 12:1∼2     ◎ 찬송 : 425장(통 217장)

 사람들은 역사를 흔히 고대, 중세, 현대로 구분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를 현대라고 하는데, 현대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다양한 사상을 서로 진리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성적인 취향이라는 이유로 동성혼을 합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며, 종교의 자유를 인정해 이슬람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물밀 듯이 몰려오는 잘못된 사상들을 진리의 말씀에 비추어 분별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오늘의 말씀처럼 우리의 삶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고, 혼탁한 세대 속에서 성경 말씀의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힘써야 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 우리는 세상 가르침이 서로 진리라고 주장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가운데 오직 성경을 진리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대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09.22. am 09:1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