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11:28∼30 ◎ 찬송 : 337장(통 363장)
요즘 젊은 세대를 ‘N포 세대’라고 말합니다. ‘N포 세대’란 취업, 결혼, 출산, 집 등 많은 것을 포기하는 세대를 의미합니다. 기성세대가 추구했던 가치들을 하나, 둘 포기하는 대신 그 여력으로 자신의 자유와 평안을 누리며 살겠다는 것이 젊은 세대들의 생각입니다. 이는 그만큼 오늘날 우리가 짊어져야 할 세상 멍에가 무겁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은 우리를 향해 세상 멍에를 내려놓고 예수님께로 나아오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자유와 안식을 누리기 위해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예수님께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세상의 환경은 우리를 낙심하게 하고 절망에 빠지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의지함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고 참된 자유와 안식을 누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