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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화) - 치유

◎ 말씀 : 시 30:1∼4     ◎ 찬송 : 151장(통 138장)

 오늘의 말씀은 질병을 치료받은 시인이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기도입니다. 그의 질병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셨다”라는 표현을 보면 아마도 질병으로 인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좋으신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셨고, 그를 치료해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그는 오늘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시인뿐만 아니라 우리도 치료하시길 원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치료를 체험하는 통로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도를 통해 모든 질병과 고난과 절망을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치료의 하나님, 매일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우리의 모든 문제와 질병을 치유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09.18. am 09: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