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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월) - 말씀

◎ 말씀 : 시 119:11     ◎ 찬송 : 206장

 인간은 죄에 대해 연약한 존재입니다. 죄를 짓지 않겠다고 굳게 결심해도 어느 순간 우리는 또 죄를 범하게 됩니다. 그런데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죄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복되고 형통한 삶에서도 멀어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죄에 대하여 승리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말씀처럼 주의 말씀을 우리의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마음에 두는 자에게 죄를 이기는 능력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그 말씀에 의지해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마귀의 간계와 유혹을 이기는 삶을 사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늘 가까이하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회복하고 죄의 유혹을 이기는 복된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09.10. am 09: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