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전 12:4∼6 ◎ 찬송 : 350장(통 393장)
예수님을 믿는 성도의 본질은 하나님을 섬기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봉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자에게 맞는 은사와 직분을 나누어 주심으로 각각의 위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은사와 직분에는 중요성에 있어 그 어떤 구별이나 차등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각각 받은 은사와 직분을 서로 존중하며, 맡은 자리에서 겸손히 충성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어떤 자리에서 무슨 역할을 맡든지 그 일을 소중하게 여기며 기쁨과 감사로 충성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