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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화) - 수고하고 무거운 짐

◎ 말씀 : 마 11:28∼30     ◎ 찬송 : 486장(통 474장)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주님께 모두 맡기고 쉬라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형편과 처지를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은혜로 사는 사람은 주님을 믿고 순종하여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기적을 체험하며 살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의 노력으로 해보려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합니다. 오히려 이런 사람은 쉼을 누리지 못하며 문제해결을 받을 수도 없고 주님의 온유와 겸손함도 배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의지할 때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놀라운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무거운 짐을 감당하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길 원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문제해결과 평안을 누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09.04. am 09:15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