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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플렉스 총회장 “영적 부흥 시작됐다” 감사편지

코트디부아르에 부흥의 변화 감지

 이영훈 목사 초청 코트디부아르 대성회 이후 코트디부아르에 부흥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코트디부아르 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오노레 다플렉스 목사(사진)는 8월 15∼16일 야무수크로에서 열린 이영훈 목사 초청 대성회 이후 코트디부아르에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적 부흥이 시작됐다고 감사의 편지를 전해 왔다.
 다플렉스 총회장은 이영훈 목사의 은혜로운 설교와 교회성장을 위한 메시지, 그리고 영적븡 물질적 후원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아울러 이번 성회가 교회에 국한되지 않고 국가적 부흥의 불길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전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 되어 더욱 뜨겁게 기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영훈 목사 초청 코트디부아르 대성회는 서아프리카지역 복음화를 위해 약 30만 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기사입력 : 2018.09.02. am 10:51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