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안수집사회 40차 정기총회 감사예배서 강조
신임회장에 김병현 안수집사, 연로회 회장에 안행균 안수집사
제40차 안수집사회 정기총회가 8월 26일 세계선교센터 3층 안수집사회실에서 열려 김병현 안수집사를 신임회장으로 임명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제40대 안수집사회장 김배규 안수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증경회장 최병운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섬김의 은혜’(살전 1:2∼4)를 주제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는 이제 ‘희망의 70년’을 향해 나아간다”면서 “우리 안에 감사가 넘치면 강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교회의 허리층인 안수집사회원들이 절대긍정의 신앙과 절대감사가 넘치는 신앙 회복으로 주님 오실 때까지 섬김을 다하는 일꾼들 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제41대 회장으로 임명된 김병현 안수집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안수했다(사진 왼쪽). 김 신임회장은 “선배 안수집사님들이 닦아놓으신 견고한 믿음의 터 위에 사랑과 겸손으로 다져지는 안수집사회가 될 수 있도록 충성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또 이번 회차부터 새로 조직된 ‘안수집사회 연로회’의 회장 안행균 안수집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안수집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편 안수집사회는 오는 5일 대성전에서 열릴 제직임명예배를 앞두고 55명의 피택 안수집사에 대한 정규교육을 8월 25일 안수집사회실에서 진행했다. 정규교육은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담당)의 개회예배 설교 후에 남준희 목사와 이은용(제직봉사위원장) 조휘만(증경회장) 이범의 장로 등이 강사로 나서 교회법을 비롯 실무 교육에 대해 강의하고 성령 충만을 구하는 기도회를 가지면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