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가 12일 8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계 침례식을 가졌다. 담임 김원철 목사는 침례자들에게 부활의 의미를 알려주고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고 새롭게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침례자들은 옛 모습을 벗어 버리고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서 거듭난 신앙생활을 할 것을 결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