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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순복음 아프리카 선교사들 격려


“열매 없어도 때 되면 이루실 것”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6일 오전 야무수크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이번 성회에 참석한 순복음선교회 아프리카 선교사들과 조찬을 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사님의 헌신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면 당장 열매가 없어도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이루어 주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 이영훈 목사는 선교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최선을 다해 주님께 충성하는 순복음의 선교사들이 될 것”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순복음선교회 아프리카총회장 정병성 선교사를 비롯해 김영애A(스페인), 오남식(우간다), 김보혜(르완다), 김종호·김영미(케냐), 김영애B(탄자니아), 박종기(가나), 지인희(가나), 김선자(코트디부아르), 박승혜·두비(코트디부아르) 선교사 등이 자리했다.

<관련기사 : 이영훈 목사 초청 코트디부아르 대성회 >

 

기사입력 : 2018.08.19. am 10:55 (편집)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