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새서울성북교회
새성북교회 더위 속 ‘성경통독 모임’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는 7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주 화, 목, 금요일에 3시간씩 교회에서 성경통독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통독을 시작한 지 17일 만에 참석자들의 절반에 해당하는 35명이 완독하는 기쁨을 누렸다.  111년 만의 폭염으로 기록된 찜통더위 속에서 열린 성경통독 모임에서 담임 방경현 목사는 “말씀의 은혜에 잠겨 더위도 이기고 영적인 성숙과 풍성한 삶의 열매를 맺기 바란다”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통독모임에 참여한 성도들은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말씀을 읽을 때와 달리 함께 읽어 집중할 수 있었다”면서 “일독을 한 것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말씀을 읽어 삶의 어려움도 이기고 영적으로도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결단했다. 전동 휠체어를 타고 다니며 완독에 성공한 배복순 권사(1교구)는 “성경 완독을 위해 새벽기도도 다니고 주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기사입력 : 2018.08.19. am 10:3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