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전 12:3 ◎ 찬송 : 528장(통 318장)
“단 한 순간이야. 내가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 그분 스스로 네가 쌓은 마음의 성벽을 무너뜨릴 거야. 그 순간 너는 하나님께서 너를 완전히 알고 계시며, 그분이 널 온전히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거야. 너에게 그 순간이 오길 기도할게.” 이 말은 최근 개봉했던 한 영화 속에서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며 한 말입니다. 이는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났던 바울 자신의 경험에 근거한 고백이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도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여시는 분은 성령이시라고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또 그들의 구원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이 정하신 그때, 그들의 마음의 벽을 허물고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게 하실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며 끝까지 인내하십시오.
<기도> 하나님,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게 하소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