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중·고등부 및 청년들과 교사들 46명은 5일부터 9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단기선교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다.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파하라’(행 20:24)는 주제로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노방전도, 마을 일손 돕기, 주택 및 중요시설 보수공사 등의 사역을 전개하면서 복음을 전했다.
선교지 방문을 앞두고 기도모임을 갖고 선교비 후원을 위한 바자회 개최 등으로 철저한 준비를 해온 이들은 성공적인 사역을 통해 큰 은혜를 체험했다.
특히 여름성경학교에는 150명 넘는 어린이들이 모였다. 방경현 담임목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들어가는 곳마다 변화의 역사가 나타난 것처럼 이번 캄보디아 단기선교도 성령 충만한 순복음 성도들을 통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