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가 22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100일 성경통독 수료식’을 가졌다. 통독 기간은 3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로 총 27명이 수료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내년에는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성경을 읽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