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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 7월 기도회 열고 장로수련회 중보기도 부탁

‘예배에 집중하는 신앙’ 위해 기도

 장로회는 20일 시온성전에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7월 장로기도회를 갖고 나라와 민족,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김명혁 목사는 ‘신앙 5도의 삶’(막 1:14∼15, 롬 12:1∼2)을 제목으로 평양에서 보낸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간증으로 풀어내 진한 감동을 줬다.
 김 목사는 “믿음의 선조들로부터 받은 순교의 영성으로 지금까지 목회했다”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은 예배에 집중하는 신앙”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도회는 부회장 신재호 장로가 사회를 담당했으며 국제다문화위원장 조연평 장로가 대표기도, 장로찬양단이 특송을 했다. 기도회에는 장로 부부 및 남녀선교회, 안수집사회, 권사회 회원들이 참석해 기도의 영성을 보탰고, 장로회장 박경표 장로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의 자세를 갖고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넘치는 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한편 장로회는 오는 9월 6∼7일 한솔 오크밸리에서 ‘새로운 도약, 희망의 70년을 향하여’를 주제로 제16회 장로수련회를 개최한다. 

 

기사입력 : 2018.07.29. am 11:15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