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7월 27일(금) - 하나님의 징계

◎ 말씀 : 잠 3:11∼12     ◎ 찬송 : 276장(통 334장)

 우리가 죄를 짓고 잘못된 길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우리를 징계하십니다. 이는 마치 사랑하는 자녀가 잘못된 일을 하려고 할 때 부모가 따끔하게 꾸지람을 함으로써 그 잘못을 고치게 하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무자비한 폭력이 아니라 사랑의 매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 된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방법이 때로는 징계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징계받을 일이 없도록 우리의 마음과 생각, 행동을 지키며 삽시다. 혹시 징계받음을 느낀다면 가볍게 여기거나 싫어하지 말고 회개함으로써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회복합시다.

<기도>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때로는 징계하시지만 징계하시기를 즐거워하지 않으시는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07.27. am 10:17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