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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화) - 화목하게 하는 직분

◎ 말씀 : 고후 5:18∼19     ◎ 찬송 : 505장(통 268장)

 선악과 사건으로 죄가 인간 안에 들어와서 온 인류는 죄와 죽음의 종이 되었고 하나님과의 관계는 단절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다시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된 사람이 스스로 깨달아서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과 화목할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그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께로 인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세상에 전하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를 통하여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목해지는 역사가 풍성하게 나타나기를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며 살아갑시다.

<기도> 하나님, 연약하고 보잘것없는 저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누군가를 통해서 먼저 저에게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이 은혜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07.24. am 10:1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