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성전이 7일 강원도 속초 추양하우스에서 하계수양회를 가졌다.
전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최선길 담임목사는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 11:43∼44)는 제목으로 “과거의 상처로 인한 모든 아픔에서 자유함을 누리고 하나님께서 경인성전을 통해 행하실 새로운 일들을 기대하라”고 말씀을 선포했다.
또 성도들은 추양하우스 내 추양기념관을 방문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평생을 산 한경직 목사의 헌신과 섬김의 삶을 돌아봤다.
이밖에도 오찬을 함께 나누고 해변가에서 단합게임을 진행하며 새로운 도전 정신과 열정으로 교회 부흥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