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의 후원으로 전남 고흥군 과역면 순복음독대교회(정필곤 목사) 성전 리모델링이 완공돼 8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소하교회는 2016년부터 ‘1년 1교회 성전 짓기’를 목표로 특별한 선교를 진행해오고 있다.
세번째로 후원을 받게 된 순복음독대교회는 성도 25명에 최연소 성도가 65세인 전형적 농촌 교회이다. 정필곤 목사는 “소하교회의 도움으로 누수방지공사와 교회 사택 리모델링을 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또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도 “순복음독대교회는 작지만 지역 복음화에 힘쓰는 강한 교회”라고 칭찬하며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더욱 부흥 발전하는 교회로 거듭날 줄 믿는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