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4:24 ◎ 찬송 : 21장(통 21장)
신앙생활의 처음과 끝은 예배입니다. 예배가 무너지면 신앙생활의 근간이 흔들립니다. 예배의 감격과 기쁨이 사라지면 축대가 무너진 집과 같이 신앙생활이 일순간에 무너져 내립니다. 어느 순간부터 기도가 막히기 시작하고 예배는 형식적인 종교 행위가 되어버립니다. 예배가 회복되지 않는 한 그 어떤 것을 해도 늪에 빠진 것처럼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축복의 길로 들어설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받기 원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잘 갖춰진 예배가 아니라 성령을 의지하고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며 나아가는 참된 예배가 필요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에게 예배의 감격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며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